난 아티스트와 팬의 거리감은 어쩔 수 없다 생각하고
그래서 일방이어도 내가 좋으면 괜찮다 생각하며 덕질했는데
지훈이 입덕하고나서 내 덕질의 방향성을 와장창부셔줬어
아티스트와 팬의 사이가 서로 쌍방일 수 있구나
내가 언제나 너의 행복을 빌듯 나의 행복을 언제나 빌어주는구나
내가 사랑을 주기만해도 모자란데
언제나 더 큰 사랑을 주려고 하는구나
이런걸 깨닫게 해준게 지훈이가 처음이라
덕질하는 하루하루가 너무 벅차고 행복해
예쁜것만 보고 행복하기에도 24시간이 모자라는 요즘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