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이가 비스테이지에 6월에 많이 웃자 라고 올려줬잖아.
그거 보고 울었거든 웃자고 했는데 😅 뭔가 통찰당한 느낌
근데 그 다음날에 같이 일하는 동료분이
6월에는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이 너에게 찾아오기를 이라고 디엠을 보낸거야.. 한시간을 울었어
올해 초 부터 무기력감이 있었는데 지훈이를 몰랐으면 어떻게 되어있을지 가늠도 안돼. 여전히 훈지 보는거 외엔 좀 그런데 힘내보려 해!
6월에는, 앞으로는 지훈이도 웃는 날들이 많기를 바라는중이야.
우리 윙방 메이들두 많이 많이 행복한 웃음들이 많기를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