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부터 깊게 고민하던 거였는데
영화도 잘되고 스케줄은 미친듯이 바쁘고 더 혼란스러울 수도 있었을텐데
지훈이 복인지 만나는 사람마다 너무 좋은 답들을 해주고
워너원은 그 자체로 답이 되었다니 그것만으로도
지훈이애게 워너원고 의미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서 좋다
올해 1월부터 깊게 고민하던 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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