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의 고민에 대한 답이 내려지는 기회였던 것 같아서 좋다 https://theqoo.net/parkjihoon/4227192939 무명의 더쿠 | 06-02 | 조회 수 616 보는 입장에서도 찐윙깅이시절 생각나고 좋았는데 지훈이도 그랬다니 마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