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인정하지 못하면서 혹시 모르니까~ 하며 비스테이지 멤버쉽가입
매일 카테는 들어오면서 흠흠 아직 난 팬은 아니니까~ 하면서 카테 네번씩 들락날락
어라 팬미팅 혹시 모르니까 가볼까 - 한번은 감..어라...어라라ㅏ...?
아냐 난 이정도면 안방덕질 가능할거같아
아 근데 상주고 싶은데 백상 투표 맨날 하고 친구들한테도 부탁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양콘으로 완성된 길고긴 나의.............부정기......라하기엔 할거 다했네 그치...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와중에 뽑봉도 사고 소심이도 예약하고 팝업도 가고 혼자 할거 다했어
하 이렇게 걍 바라만 봐도 좋고 걍 다 잘되었으면 좋겠는 이런 행복한 덕질 너무 오랜만이라
자꾸 마음이 벅차올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콘으로 느낀건 그냥 배우도 배우인데 지훈이가 몸도 진짜 잘쓰곸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노래도 난 기교없이 담백한 걍 잇는그대로가 너무 좋았엌ㅋㅋㅋㅋㅋㅋ그리고 노래 생각보다
너무 다 잘하고 플리 예습한거 이외의 곡들도 다 듣고 싶어지고 ㅠㅠㅠㅠㅠㅠㅠㅠ
걍 잘되면좋겠다 팬콘 말고 그냥 콘서트도 보고싶어 너무너무 2시간 30분 노래로 꽉꽉 충분히 가능할거같고
너무재밌을거같아
일하다말고 갑자기 마음 뻐렁쳐서 하 ㅁ써봤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