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이 팝업 후기 (21:00 사전 예약)*엄청 뚱쭝함 주의
사전예약한거 갔다 온 후기 써 볼게!
사실 마지막 타임이라 기대를 별로 안했지만
수량이 나름 넉넉해서 놀랐어
젤 궁금 할 것 같은 재고상황!
1번 소심이/5번 소심이 가방/11번 쿠션은 품절이었어
5만원 이상 포카 뒤집어서 주시는데
그대로 펼친 사진 보니까 같은 사진이 나란히 있어서
중복이 될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함 확실치 않아
지금까지 후기들 보면 순서대로 맞춰둔 것 같거든
일단 꽉찬 글 쓰고 사진순으로 가겠슨
참 그리고 메세지 카드 쓰는 곳 있으니까
뭐라고 쓸지 생각 정리 필요한 덬들 참고해!
퇴근길을 보고 싶었지만! 부지런히 가서
거의 21:00정각에 도착했던 것 같아.
주문중인 메이 한명 있었고
대기줄에 아무도 없었음 스탭도 없음
계산 받던 스탭에게 말하니까
어플 부킹 화면에서 스탭이 직접 들어가서 확인하고
신분증이랑 얼굴을 뚫어져라 봐서 민망햇슨
그러고 나면 팔찌에 번호 써서 채워주고
엽서크기 스탬프 카드를 줘
들어가서 구경 하고 지후니한테 메세지 쓰고
계산대 가서 주문 후 픽업 대에서 영수증 보여주고
물건 받고 SNS 올린거 확인 받고
옆에 카페 가면 돼~
<스탬프 카드 미션>
▪︎5만원 이상 구매
▪︎SNS 지정 해시태그로 리뷰 업로드
▪︎ 카페에서 디저트 세트 구매
➡️ 완성하면 띠부씰 3종 중 1개를 카페에서 수령함
*카페는 9시 50분에 마감이래! 친절하시더라
SNS 올리는거는 픽업 스탭분이
물건 주고 나서 설명 해 주시더라고
아니면 편지 쓰는 곳에 큐알 있으니까 미리 작성하고
픽업대에서 물건 받을 때 바로 보여주면 될 것 같아 도장!
콘서트 때문이기도 하고 마감 가까워져서인지
사람들이 없어서 첨엔 사진만 후딱 찍고 가려고 했는데
카페에서 지후니 노래가 1집부터
전곡 랜덤으로 나오고 있길래
콘서트 감동이 밀려와서 50분까지 앉아서
음료 먹고 사진찍다 왔어
나는 그런데 가면 솔플이라 후딱 사진 몇장만 찍는데
사람이 없으니까 여유있어서 맘껏 즐겨서 좋더라고
그리고 음료는 초코랑 망고 먹었는데 꽤괜,,,
디저트 비스킷 슈 맛있더라 크기도 큰편
<보이스 키링>
아주 말랑하진 않아 그리고 힘있게 눌러야 하는편이라
잘못 눌릴 확률은 적은데 누를 때마다 바뀌는게 아니고
한번에 길게 계속 나옴 ㅋㅋㅋ
<소심이 가방>
이건 사실 위시에 없었는데 실물 귀엽고 인형하려고 샀어
<모옹이>
하찮은 크기인데 넘 귀엽고 보들거림
<뿌움이>
걍 캐릭터 자체가 귀엽더라
<피크닉매트>
위시 아니였는데 제법 탄탄 해 보여서 샀어
<랜덤 말랑핀>
이것도 위시 아니였는데 크기 좀 크고
약간 스트레스 볼 같은 느낌 있어서 한개 사 봄
<스티커>
나 원래 스티커 덕후라 이건 무조건 위시였음
게다가 요즘 스티커 트렌드인 3D 소심이?
안살 이유가 없음
이런 스티커를 투명 폰케이스에 붙여서
폰케로 쓰기도 하니까
난 어디 붙일데가 없다 하는 덬들은 참고해
<양우산>
제발 내 달라고 혼자 몇년째 허공에 말했는데
공식으로 와서 안살 이유가 없어
일반적인 양우산 같음
<쿠션>
생각보다 작은 크기였어 실측 사이즈 참고해
만져보진 않았는데 후기 보니까 말랑쫀득? 이랬나 기억이 안나...
사진 성의가 좀 부족하긴한데 올려볼게
곳곳에 소심이랑 친구들 캐릭터라 귀여웠어
사진이 업로드 순이라 순서가 뒤죽박죽이네
엠디 관련 공식 사진도 첨부할게 참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