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렴 지나고 지훈이 박자 쪼개면서 춤추는거 너무 개좋아서 진짜 첫날 머리뜯고
어젠 메인무대쪽이라서 찍었는데 너무 내가 컹컹거려서 어디 보여줄수가 없ㅇ ㅓ...
이틀간 보면서 처음보는 옆자리 메들이랑 걍 와 미쳤다 미쳤다 와 너무 잘생겨썽
와 너무 귀여워만 하다가 헤어졌어....
난 내가 이렇게 언어구사력이 딸리는 사람인지 어제 알았어..
그리고 필링굿 어제 할때 중간에 마이크에 안대고 지훈이 약간 으악! 하듯이 막 신나서 포효하는거
있었는데 그것도 너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