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니 진짜 날 위해 하늘이 내려준 천사 같았는데
내가 얼굴근육주체가 안 되니까 변태개저처럼 웃고있더랔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나의 개저웃음에 현타를 좀 맞았는데 하여튼
지훈이는 정말 천사였어....
무대도 퇴근길도 다정둥이 사랑에 살살 녹았다ㅠ
지후니 진짜 날 위해 하늘이 내려준 천사 같았는데
내가 얼굴근육주체가 안 되니까 변태개저처럼 웃고있더랔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나의 개저웃음에 현타를 좀 맞았는데 하여튼
지훈이는 정말 천사였어....
무대도 퇴근길도 다정둥이 사랑에 살살 녹았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