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한장만 돌출 왔을 때 찍은 거고 나머지는 전부 전광판일 뿐이지만
더 예쁘고 좋은 사진 영상 많지만 어쩐지 같이 보고싶어서 올려봐
코로나 이후로 진짜 오랜만에 지훈이랑 같은 공간에 있었던 이 시간이 넘 소중해ㅠㅠ
다소 허리와 목이 아프고 망원경 보느라 눈알이 빠질 것 같았지만 나랑 같은 마음인 메이들과도 한 공간에서 같이 보고 듣고 느끼고 즐기는 경험도 넘 간만이라 도파민 돌더라
너무 설레고 즐겁고 그랬는데 엑스에도 이상하게 오늘 울컥하고 눈물났다는 메이들 많던데 나도 그래서 놀랐어
이 사람은 매순간 단단하게 성장하고 있구나 느끼고 그걸 잠시나마 본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였을까 모르겠네
걍 박지훈에 취한 사람입니다 주정이 심하네요ㅋㅋㅋㅋㅋㅋ
메이친구도 없고 주변엔 머글들이 많아서 이런건 누구와도 나눌 수가 없기도 하고 걍 사진 올리다 주절주절 쓰게 됐네
토요일 콘 다녀온 메이들 온콘으로 함께한 메이들 같이 영메맹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