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시간 쪼개가며 뭐라도 더 잘하려고 노력한게 느껴지는 콘이었다.😭 우리도 지훈이가 필요하지만 지훈이에게도 메이가 꼭 필요한 존재구나 느낌..
이 쌍방사랑이 넘 행복하고 소중한데 이걸 못느끼고 지훈이 마음을 멋대로 의심하고 재단하는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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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는 담번엔 킨텍스말고 찐공연장 대관을 잡도록
이 쌍방사랑이 넘 행복하고 소중한데 이걸 못느끼고 지훈이 마음을 멋대로 의심하고 재단하는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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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는 담번엔 킨텍스말고 찐공연장 대관을 잡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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