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구역이었는데 생각보다 시야좋았고
특히 통로지나갈때 진심 이목구비 다 보여서 너무좋았어
돌출때는 뒷모습이지만 춤추는거 너뮤 잘보였고
현장에있으니 지훈이 라이브하는거 잘들려서 좋았어
마이클부블레 노래할땐 그냥 입벌리고 봤음.....
그냥 내가 지금 보고있는게 티비인지 사람인지 실물인지
약간 현실감이없네
마지막에 메이데이 두번째때는 진짜 목터져라 부름 ㅜㅜ
보고나니까 더보고싶고 더 가까이보고싶고......
지훈이 중독성 장난아니다 ㅜㅜㅜㅜ 너무너무 행복했어
진짜 행복하다는 말이 부족할만큼 벅차게 행복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