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단차없고 멀어서 지훈이 실물 절대 못보는 자리였지만
진짜 진짜 너무 행복했음
첨 나왔을때 심장 터질것 같다가
중간에 토크 하고 갑자기 음향사고로 딜레이되면서
좀 진정된 상태였는데
지훈이 무대 다시 시작하고 또 심장 개터질뻔
그리고 나메이 최애곡 롤링인데
롤링해줘서 행복사할거 같았단 말임?
진짜 눈물날거 같았는데
아니 필링굿? 이거 뭐야ㅠㅠ
진짜 완벽한 서프라이즈였고
무대 개좋았고
메이들 다 광란의 도가니였고
공연장 떠나가는 줄
전광판으로밖에 못봤지만
전광판 속 지훈이도 너무 잘생겨서 그저 행복했음
입덕 후 첫 오프인데
진짜 영메맹 다짐하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