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캐스팅기사 났을 때부터 알았고..
예고편도 나오자마자 봐서 알고있었고.. 그 8화 레전드부분도 컷으로 보고..
그때도 지훈이는 계속 지켜보고있었어서 넘 보고싶었지만
내가 폭력성있거나 누가 아프고 그런거 너무 몰입해버리는 바람에 잘 못봐가지고..🥹 내가 다 아픈기분..
그래서 왕사남도 천만넘게 고민했어.. 마지막 장면은 무조건 그럴텐데 그걸 내가 호감인 배우가 한다고 하니까...🥹🥹
근데 왕사남은 생각보다 산뜻하게 잘보고 나와놓고 며칠뒤부터 과몰입에 미쳐버렸지만.. 약영보면 진짜 정병걸릴까봐 미루고 미룸..
이미 스포도 거의 다보고 누가 나쁘고 착한지도 다아는뎈ㅋㅋㅋㅋ
내용이 길어졌지만 결국 내용 거의모르는 친구랑 같이 보기로함
차쥐뿔 보고나니까 진짜 뭔가 더이상 미룰 수 없다는걸 느낌..
어케 넘 긴장돼..🥹🥹🥹🥹🥹 얼마나 나를 벅벅 찢어놓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