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이 티빙 차트를 제대로 뒤집었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공개 첫 주 만에 종합과 드라마 부문 1위를 동시에 차지하며 압도적인 흥행 화력을 입증했다.
20일 티빙이 발표한 5월 2주차 주간 콘텐츠 순위에 따르면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집계 기준 종합·드라마 부문 정상에 올랐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든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박지훈, 윤경호, 이상이 등이 출연한다.
특히 공개 첫 주 유료 구독 기여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최근 3년간 티빙 공개 드라마 가운데 공개 일주일 차 기준 최고 구독 기여 성과까지 달성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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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1위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