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흐름은 단순한 운이 아니라, 장르와 캐릭터를 가리지 않고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해내는 힘에서 비롯됐다. https://theqoo.net/parkjihoon/4207218892 무명의 더쿠 | 09:25 | 조회 수 137 이부분도 공감되는게 진짜 캐릭터 구축을 잘하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