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지만 왕사남의 시간들이 꿈같다 https://theqoo.net/parkjihoon/4205044185 무명의 더쿠 | 15:07 | 조회 수 240 500만 넘어갈때부터 얼떨떨해서 천만 갈때도 믿어지지가 않았는데취사병 나오니까 ㄹㅇ 실감되는 중말로 다 표현 못할만큼 너무 좋아서 이제 좀 즐기려고지훈이도 즐겼으면 좋겠다 칭찬감옥에 가두고 싶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