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번 올해 겨울에서 봄 넘어가는 시점이 너무 힘들었어서
다들 운다던 왕사남 보면서 울어 보려고 갔다가 그때부터 젖어들어갔는데
그 당시에 힘든게 털어진건 아니였고 단종이 더 슬퍼서 ㅋㅋㅋㅋ 지훈이 솔로 시절 하나하나 다 짚어오다가 그렇게 메이가 된 메이비야!
입덕부정기를 좀 길게 가지다가 ㅋㅋㅋㅋ
출근하면서 새벽에 본 지훈이 생각하고 퇴근하면 침대에 누워서 지훈이 보다가 어느순간 내가 지훈이를 보면서 활력을 얻어가지더라고.
밥도 먹게 되고 노래도 듣게 되고 사람들이랑 얘기도 다시 하게 되고.
그래서 지훈이 덕에 이번 봄을 지나 여름을 맞을 수 있었어 💚💛💖
이 방에서 메이들이랑도 놀면서 너무 즐거웠었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