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쥐뿔 재미있을거라고는 생각했는데 이렇게 많은 여운을 줄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어
지훈이가 계속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는 순수함에 대한 해답을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 메이들과 만나면서 조금은 찾아냈으면 하는 내 바람이고
그리고 메이들을 위해 이렇게 저렇게 늘 고민해주는 것도 너무 감사해
그냥 지훈이의 매일에 행복이 가득했으면 좋겠어 그 행복의 크기가 작던 크던 상관없이 행복들이 지훈이에게 가득 찾아가줬으면 좋겠어 그러길 바라 정말
어이쿠 늦은 밤이라 그러나 감성이가 튀어나오네 자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