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쓰면서도 이런 말조차 조금 부담이 될까..?라는 생각도 들지만..
옛날에는 팬들이 자기를 왜 좋아하는지 알고 싶어 하다가
이제는 그냥 정말 자기를 좋아해 주는 거라는 걸 깨달았다는 것처럼
뭔가 고민이나 의문이 생겨도 그게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똘똘한 친구니까 잘 헤쳐나갈 거라고 믿음..!
잘 즐기지 못한다는 건 조금 마음이 아프지만..
솔직히 이게 주변에서 계속 즐겨즐겨!!! 한다고 아싸 옦케이~~ 하고 마냥 즐길 수 있는 건 또 아니라서 말이지.. 지훈이만의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
그래서 마냥 너무 걱정되고 그러진 않는 것 같아.. 뭔가 믿음이 있어..
결론은.. 그냥 메이들이 한없이 칭찬감옥에 가두는 수밖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최선을 다해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