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가 뭘 해줘서, 뭘 잘해서, 뭘 하니까 좋은게 아닌데..
난 단 한번도 내가 지훈이를 위해 한 모든 행동들이 무언갈 지훈이가 해주길 바라서 한게 아니야 나는
그냥 박지훈 웃는 게 좋아서, 너가 너무 좋아서 내 스스로 한거야
진짜 언젠간 편지로라도 전해주고 싶다 지훈이 너무너무 잘 하고 있다고....
지훈이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줄 사람 세상천지 많으니 그냥 지훈이가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았으면 좋겠어 나는....
난 단 한번도 내가 지훈이를 위해 한 모든 행동들이 무언갈 지훈이가 해주길 바라서 한게 아니야 나는
그냥 박지훈 웃는 게 좋아서, 너가 너무 좋아서 내 스스로 한거야
진짜 언젠간 편지로라도 전해주고 싶다 지훈이 너무너무 잘 하고 있다고....
지훈이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줄 사람 세상천지 많으니 그냥 지훈이가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았으면 좋겠어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