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편 본건데 계속 눈물 몇 번이나 흘린건지 모르겠어
참 유난스럽게 오바육바 하면서(p) 지후니 맞이해주고
1600만 배우인거 칭찬이랑 가수 배우 활동 각인시키면서 활동해준거
칭찬도 계속 해줘서 내가 하고픈 말 해준게 감사했음
재미난 장면도 꽤 많았는데 블랙카드로 치킨 시킨거랑
지후니가 해보고 싶은 역할 바로 즉흥연기로 계속 한거 참 좋았어
음소거로 ㅆㅂ 하는거 나 소름 돋았잖아
연기를 어쩜 그리 잘하는지 ㅇㅈ소녀가 잘 끌어내준게 보였다
그리고 순수함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지후니에게
통찰력 깊고 참으로 팬인 내가 해주고픈 말 깔끔하게 정리해서
말해주는데 내가 다 감동이고 계속 울었어
글고 20주년 축하해주고 케잌 준거 흑흑 나도 생각 못한건데
세심하고 배려 깊고 편한 분위기로 유쾌한 예능 나왔다고 생각하고
지후니가 많이 떠들고 많이 웃고 감동 받은게 보여서
ㅇㅈ소녀 너무 감사하고 하시는 일 다 잘되시라 응원하고 싶어짐
요즘 그래도 무대인사랑 팬미팅이랑 팬콘 덕에 지후니 만날 날이 늘었는데 더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고 지후니 칭찬 감옥에 가두고 싶다
지후니에게 하고픈 말이 줄줄 나온다
널 처음 좋아하던 날보다 지금 더 좋아진게 신기하고 그 만큼 매력도 많고 빠져 나올 출구 없는 행복한 지후니 팬 된게 내가 인생에서 잘한 선택이다
몰랐지만 나 남자 보는 눈이 아주 뛰어난 능력을 가졌다고 자부하게 되었어
네가 앞으로도 선택하고 결정하고 계산된 거라 해도 그 모든 일에
나는 메이로 응원하며 곁에서 지지하고 같이 달려갈게
메이라서 행복하다 소중한 지후니가 팬들 안에서 보듬보듬 사랑만 받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