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겠다 싶은게 약영1전에 찍은게 꽃파당 연혁 멀푸봄인데 얘네들에 비해 약영1은 결말이 자신한테 첨으로 생긴 소중한 것들을 싹 다 잃는거였잖아? 앞의 드라마들이랑 결이 다르기도 하고 연기할때 워낙 몰입을 강하게 하니까 오죽했을까 싶고 빠져나오기 힘들었다고 직접적으로 말한것도 이게 처음이었고 산에 들어가기도 했었다는게 너무 이해가 갔달까 아직도 인터뷰에서 약영과 왕사남을 고르라는 질문에 약영 골랐던게 갑자기 생각나고.. 어쨌든 이걸 겪고 이제는 캐릭터와 본체를 잘 분리해내서 대단하면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고 ㅇㅇ 여러모로 약영이 많은걸 가져다준거같애(좋은의미로)
잡담 늘 생각하지만 참 약영1이 지훈이가 찍고나서 빠져나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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