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 : 나 다른 남자랑 밥 먹어도 돼? 아님 나랑 브로콜리 먹어
지훈 : ㅇㅋ 브로콜리 벌레 많고 세상에서 제일 싫지만 먹을게
지훈 : 이런(본인) 강아지 있으면 키우고 싶어?
메이 : 당연!!!
지훈 : 근데 말 너무 안 듣고 퇴근하고 오면 맨날 쑥대밭이야
그래도? 그래도 키울 거야?
메이 : 응 그래도 키울 거야
메이 : 만약 지훈이가 메이랑 환승팬덤에 나가
지훈 : (펜 내려놓음...)
메이 : 그럼 지훈이는 메이의 마음을 다시 돌릴 수 있어?
아니면 메이의 다른 사랑을 응원해 줄 거야?
지훈 : 나는 자신 있을 것 같아 진짜로.
나는 내여자들 못 가게 잡을 수 있어
메이에게 듣고 싶은 말
지훈 : 끝까지 너만 볼게 끝까지 너만 사랑해 평생 너만 볼게
이런 기약 없는 말들...나만 사랑해줘요 알겠죠?
~~~~~~도르마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