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 요약 https://theqoo.net/parkjihoon/4195347382 무명의 더쿠 | 05-09 | 조회 수 1102 시간에 쫓기느니 시간에게서 도망가겠다. 고장난 지훈이 씩씩하게 기절 안녕하쎄용! 엄마냐 아빠냐 슬픈데 카감님 너무 가까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