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가 늘 언급한 현장에서 나눈 호흡을 선배님도 같이 느꼈단 게 너무 울컥해 뭔지알지 https://theqoo.net/parkjihoon/4195290251 무명의 더쿠 | 05-08 | 조회 수 164 너무 소중하다 우리 팀왕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