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상에서 고맙다고 말하는 주체가 https://theqoo.net/parkjihoon/4194918913 무명의 더쿠 | 05-08 | 조회 수 390 감독님 , 유해진 그리고 메이 ㅠㅠㅠㅠㅠㅠㅠㅠ저기서 팬 잊지 않고ㅠㅠㅠㅜㅜㅜ정말 사회적 체면 버리고 표 찍어달라고 한 나 잘 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