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때부터 지훈이가 단종역 한 번 해주길 바랐던 덬으로서
단종 영화 기사 떴을 때 심쿵,
지훈이 캐스팅 들었을 때 심쿵하면서
왕사남과 지훈이가 잘 되길 조용히 소망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초초초 대박이나고
많은 사람들 사랑과 인정 받고
수상까지 앞두고 있으니 정말 감개무량하다ㅠㅠ
덕질 인생 중 가장 벅차오르는듯
단종 영화 기사 떴을 때 심쿵,
지훈이 캐스팅 들었을 때 심쿵하면서
왕사남과 지훈이가 잘 되길 조용히 소망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초초초 대박이나고
많은 사람들 사랑과 인정 받고
수상까지 앞두고 있으니 정말 감개무량하다ㅠㅠ
덕질 인생 중 가장 벅차오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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