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 7개 부문 후보인 두 팀은 전 후보 참석을 확정했다. 1680만 관객을 동원한 ‘왕과 사는 남자’ 팀의 유해진, 유지태, 전미도, 박지훈도 팬들의 성원에 응답한다. 축제다 축제!!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