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라 여러 번 지원 가능해서 3번인가만에 갔나..? 여튼 감....
아이패드병처럼 무조건 갔다와야 낫는 병임 저거ㅠ
가서 후회를 안 한건 아니지만 어차피 갈 군대 본인이 가고싶은 곳으로 가서
원하는 부대에서 훈련받은게 인생에서 제일 잘한 것 같다고 엄청 뿌듯해 함
꿀빨아야지 이런 생각이나 어느 부대로 배정받을지 모르는 상태로 그냥 가는 것보다
저렇게 확실한 목표의식있는게 오히려 지훈이 다운 느낌이기도 해
어렸을때라 여러 번 지원 가능해서 3번인가만에 갔나..? 여튼 감....
아이패드병처럼 무조건 갔다와야 낫는 병임 저거ㅠ
가서 후회를 안 한건 아니지만 어차피 갈 군대 본인이 가고싶은 곳으로 가서
원하는 부대에서 훈련받은게 인생에서 제일 잘한 것 같다고 엄청 뿌듯해 함
꿀빨아야지 이런 생각이나 어느 부대로 배정받을지 모르는 상태로 그냥 가는 것보다
저렇게 확실한 목표의식있는게 오히려 지훈이 다운 느낌이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