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박지훈은 “언제나 사랑받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주어진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자는 게 저의 모토”라고 밝혔다.
이어 “선배님들과 촬영하면서 계속 웃었다. 대본에 저희끼리 살을 더 추가하기도 하고, 감독님과 상의하면서 더 좋은 아이디어가 없을까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행복했다”며 “주어진 틀 안에서 연기만 하는 게 아니라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가는 작업이 있어서 촬영하면서 너무 재밌었다. 보시는 분들도 웃으면서 보실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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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이렇게까지 안정형이라니...... ( ᵕ̩̩ㅅ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