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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발표회에서 박지훈을 캐스팅한 이유를 묻자 “‘약한 영웅’으로 박지훈을 알게 됐다”며 “눈이 정말 좋아서 캐스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조 감독은 “박지훈이 연기한 ‘강성재’란 캐릭터는 처음 입대한 뒤 군생활에 낯설어하고 어리바리한 면도 있지만 그 안에 강단 있고 자신의 목표를 위해 뚜렷하고 열심히 나아간다”며 “그런 면을 잘 표현해줄 수 있는 눈을 가진 배우라고 생각해서 캐스팅하게 됐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