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엠아지만 노량진 학원에 다니는데
아주 가까운 거리에 사육신 공원이 있는거야
타이밍 못잡고 있다가 오늘 학원 일찍 끝났길래 한 번 다녀와봤어!




여기 사육신의 충절을 기리는 사당과 묘역과 함께
사육신 역사관도 있더라고
생각보다 사람들도 꽤 있고
너무 잘 조성되어있어서 놀랐어


내 눈물버튼.... 세종과 문종께서 얼마나 예뻐하셨을까...🥺🥺
이거 보니까 홍위랑 매화 생각나고... 또 슬퍼진다...
왕사남 NN회차했는데도 또 보고싶은거있지....
내일 다시 보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