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방송 관계자는 최근 조이뉴스24에 "티저 영상에서 보이듯이 웃기고 재미있는 내용이 그려진다"라며 "그 과정에서 박지훈의 성장기를 볼 수 있다. 단종에서 취사병으로 확실하게 변신한 박지훈을 기대해도 좋다"라고 자신했다.
무명의 더쿠
|
15:59 |
조회 수 538
https://www.joynews24.com/view/1959146
취사병 ㄷㄱㄷㄱ!!
https://www.joynews24.com/view/1959146
취사병 ㄷㄱㄷㄱ!!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