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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40p 부분 읽는 중인데 밋밋한 평면적이고 무채색 같은 몇 줄의 텍스트를 지훈이가 연기하면서 섬세하고 생동감 있고 입체적으로 너무 잘 표현했다는 생각 밖에 안 든다 (왕사남 입덕, 다른 각본집 본 적 없어서 모름)
내 표현력의 한계를 느끼네 결론은 연기존잘이란 말하고 싶었음 끝까지 더 읽을수록 이 생각은 안변할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