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깅이가 하나도 없던 메이비인 나
매일일과처럼 똑같이 윙방령이 되어있었는데 천사메이가 솜깅이를 나눔한다지 뭐야
너무 신이나서 손을 들어쬬!

너무나 귀여운것!!!!!!!
빨리 받고 싶어서 회사 근처로 택배를 받았는데 주말에 도착해서 어제 갔다와야하나 고민 엄청했어
월요일을 기다려보기는 정말.. 오랜만이었어 ㅎㅎㅎㅎ
천사메이가 옷도 여러개 보내주구 꽈자와 편지까지 ㅠㅠㅠ(나눔메이는 명필이었다고 한다...ㅎㅎㅎ)
아 사진에 여름 밀짚모자가 하나 빠졌네 회사에서 출근한지 20분만에 몰래 뛰쳐나가서 픽업해서 뜯고
가져오느라 밀짚모자가 빠져버렸네 사진이 더 정성스럽지 못해 미안해!!
사실.. 아침부터 집에 가고 싶은걸 참고 있어 집에가서 얼른 옷입혀보고 앉혀주고 싶어서 퇴근시간만 기다려..
옷입혀서 예쁘게 사진 찍어서 후기 쓰고 싶었지만 오늘 나 메이는 혐생지의 혐식을 한다고 한다...그래서 내일까지 올리기엔
뻐렁찬 내 마음을 해소할 길 없어 홀랑 벗은 후기를 데려옴ㅠㅠ
5월에 소심이랑 솜깅이랑 같이 존을 만들어주려구 ㅎㅎ
💖💛💚 나눔메이야! 진짜 고마워 모든 날이 즐거운 메이데이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