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줄서서 기다리다가 포기하고 동상 근처에서 봤는데 우산때문에 잘 보이지도 않고 소리도 잘 안들려서 까치발 들며 보다가 중간에 포기하고 왔어 ㅠㅠ 너블봉이며 뽑봉이며 비와서 꺼내지도 못하고 ㅠㅠ속상한데 그래도 지훈이 보긴 했다는거에 만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