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윙 활동까지 오프 다 가면서 덕질하다 코로나랑 현생이슈 등등 때문에 멀리서 응원하는 정도였거든
약영 잘됐을때도 기분 좋아서 소식은 찾아보고 그랬는데 보지는 못했었음ㅋㅋㅋㅋㅋ
왕사남도 지훈이 이름 여기저기서 나오니까 괜히 찾아보고 그냥 한번 보면 되는거니까 조금 가까이서 응원한단 의미로 개봉주에 보러갔다가..... 그렇게 됏다
그러고 나니까 그때 모았던 짤이나 찍었던 영상 등등 다 지운줄 알고 존나 후회했거든
근데 얼마전에 설마설마 하면서 외장하드 연결하니까 과거의 내가 백업을 해뒀슨😎
백업 보니까 정리하면서도 괜히 아쉬워서 아예 안지우고 보관해뒀던 기억이 나더라ㅋㅋㅋㅋㅋ
무의식중에 여유 생기면 다시 돌아올 줄 알았나봄ㅋㅋㅋㅋㅋ
웃긴게 코로나 이후로 쉬었다고 생각했는데 노래들 쭉 듣다가 나이트로 좋아했었는데 오랜만이다~ 하고 찾아보니 22년 곡이더라?
멀리서 응원하긴 했는데 간헐적으로 가까이서 응원했었나봐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여전히 내가 좋아했던 지훈이 그대로라 더더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