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도 못가고 상암도 못가는 지방메이비는 왕사남만 주구장창 보는거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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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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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안본 지 몇 년은 됬는데 왕사남보고 뒤늦게 지훈이한테 입덕했어
수플의 존재를 뒤늦게 알았지 뭐야 그렇게 차원이 다르다며!!!
기회를 놓칠 수 없다싶었는데 이미 월타는 내려가고...ㅎㅎ....
가진 건 열정과 돈만 있는 메이비 내일 연차내고 수원 수플 간다
3회 예매했엌ㅋㅋㅋ 하루종일 왕사남만 보다 내려오는 멋진 하루를 보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