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랑 같이 공간에서 왕사남 본것도 부럽고 이홍위 포카받은거 2백명안에 들어간거 이 모든게 엄청난 감다살 팬이벵 같아서 부러움을 넘어서 그사세같음ㅋㅋㅋ팬미팅도 부럽지만 난 저 영화관데이트는..와... 그때 메이들 운 몰빵받은거같아서 부럽고 신기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