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지훈이를 알게 된 시점이 우울증이 정말 심했었어
그 당시 글 제목만 봐도 내가 얼마나 불안정했는지
알 것 같아
지훈이 알게 되고 그냥 뭐랄까
너무 좋았음 ㅋㅋㅋ
불안정했던 내가 박지훈이라는 사람 덕분에
정신 똑바로 차리려고 노력했고
말로 표현이 안되긴 하는데
그냥 좋았고 더 좋아지게 만든 건 지훈이였음
그리고 늦덕인 내가 귀찮게도 정말 이것저것 물어보는데도
매번 열심히 알려주고
못 봤을까봐 더 좋은 거 알려주고 ㅠㅠ
나 그래서 박지훈도 사랑하지만 메이 진짜 사랑해🥰
우리 영메맹하자고!!!!!
메이도 나한테 귀한 사람들이니까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