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신의 길을 존나 묵묵히 가는 타입 같음
작품활동 이력만 봐도 그럼
결과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걍 묵묵히 매 작품마다
성장하는 모습 보여주면서 이미지나 장르, 플랫폼에 스스로 한계 두지 않고
뭔 생각을해 그냥 하는거지 수준으로 하다보니
멀푸봄->약영->왕사남이라는 현재까지 온거고 ㅇㅇ
그래서 훈지는 앞으로도 천만배우라고 대작, 큰변신!! 이런다기 보다는(이래도됨ㅇㅇ)
걍 또 자기만의 길을 갈거같음 그러다보면 또 좋은 기회와 하늘의 계시가 찾아올거같아
내가 바라는건 다작하길 바라는 마음뿐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