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팬에게 스타는 가깝고 친근한 존재이기도하지만 조심스럽고 어려울때도 많아서 뭘 표현하고싶어도 용기내야 할때가 많잖아근데 지훈인 항상 메이를 궁금해하고 적극적으로 다가와주고 듣고있음을 온몸으로 표현해주고 용기내봐!라고 말해줘서 그게 항상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