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뜸 없는, 몸안에 추 하나가 있는 거 같은 느낌으로 가벼움이 없는 친구 https://theqoo.net/parkjihoon/4142351891 무명의 더쿠 | 17:09 | 조회 수 626 처음 들어서 가져와 봄 https://x.com/gging0529/status/2017627129064919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