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몰라 다 비켜 뚱쯍 손편지 당장 쓰러간다 https://theqoo.net/parkjihoon/4142243071 무명의 더쿠 | 15:34 | 조회 수 113 사랑하는 마음이 더커졌는데 어쩔거야!! 아 몰라 ! 아주 길게 쓸꺼야!!!이제 그만하고 손편지나 쓰러가자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