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 건의사항 있으면 소속사에도 메일 보내고 하자 https://theqoo.net/parkjihoon/4142181871 무명의 더쿠 | 14:41 | 조회 수 163 한 풀 이제 꺾였다 싶었는데다시 분위기 이렇게 돼서 너무 속상하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