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대가 안맞아서 우연히 보게됐다가 끝나고나서 눈이 계속 기억에 남는 거임ㅠㅠ 그래서 설날 내내 약한영웅 정주행 2번하고 가족들이랑 왕사남 또보고 하다가 어느새 캐릭터도 캐릭터인데 지훈이한테 빠진 나를 발견함 묵묵하게 다정한 것도 너무 좋고 아이돌일 때는 진심 키라키라 파워아이돌에 배우일때는 그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하는 게 보여서 너무 좋다 행복해
잡담 이번에 입덕했는데 원래 다른 영화 보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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