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충격현타 맞고 너무 슬프고 울컥하다가 오티나 받으러가자 허고 주섬주섬 영화관 감집에 갈려다 그냥 합법적으로 울고싶어서 영화보고 그냥 지훈이 나오는 장면부터 터짐ㅇㅇㅇ시원하게 울고나왔더니 개운하고 이렇게 코어가 된거에 뿌듯함을 느끼는중!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