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방 눈팅하는 호감 상태라 생각했는데 어제 저녁 일 겪으면서 속상한 거 보니 나 입덕맞나봐 https://theqoo.net/parkjihoon/4141977415 무명의 더쿠 | 10:32 | 조회 수 492 나 스스로한테도 깜짝놀랐네 또 힘들었다는 얘기 들으니 속상해져서 아 입덕맞네 인정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