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도 어디 정해두지 않고 다양하게 팬들이랑 소통하고자 했고
지금과는 다른 방식이었고 의심갈 정황이라 경계하고 본 메이들도 이해가고
처음이고 어려서인지 미숙하게 대처한 메이들도 이해되고
큰 사건(?) 지나갔으니 서로 조심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ㅠ
현타 올 것도 없고 기존 하던대로 지훈이 좋아하면 된다고 생각해 ㅋㅋㅋㅋㅋㅋ
지금과는 다른 방식이었고 의심갈 정황이라 경계하고 본 메이들도 이해가고
처음이고 어려서인지 미숙하게 대처한 메이들도 이해되고
큰 사건(?) 지나갔으니 서로 조심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ㅠ
현타 올 것도 없고 기존 하던대로 지훈이 좋아하면 된다고 생각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