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믿음으로 지켜온 관습이 깨진 게 너무 속상하다... https://theqoo.net/parkjihoon/4141858442 무명의 더쿠 | 04:42 | 조회 수 237 메이들한테 하고 싶은 말 하고->모두가 볼 수 있게 바로바로 전달하는거 그냥 서로가 서로를 믿어서 계속 할 수 있는 거였잖아